내가 진정으로 강력하게 원하는 것은
지고 한 신의 사랑과 은총, 그리고 축복이다.
신의 사랑은 마음의 고요함 속에서 내면으로
들어감으로써 찾을 수 있는 것일 뿐이다.
그것은 그냥 근본적인 사랑함 그자체이지
어디선가 사랑을 구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
세상에서 얻어지는 즐거움은 허망하여 일시적이다.
하지만 진리 혹은 실재에 대한 이해를 통해
얻어 지는 기쁨은 영원토록 진실되고 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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