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란 지고한 상태의 마음이 조잡한 형태로
물질화된 것이다.
몸은 정확히 마음의 상태가 스스로를 그대로
복사판과 똑같은 것으로 만들어 낸 존재인 것이다.
그래서 마음을 바로 하게 되면, 즉시 몸이 바르게 된다.
몸에 질병이 생긴 것은 마음의 불편함을 나타내는 징후이다.
어떠한 나쁜일이 그대에게 일어났다면, 오직 그대
자신이 그 원인이라는 것을 알아야만 한다.
그렇게 되면 그대는 그것을 바꿀 수가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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