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을 한다고 하면서도 핵심을 찌르는
목표물을 아주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겨냥하지 않는다면 어찌보면 그 효과가
아예 없거나 절반으로 반감될 것이다.
가장 핵심이 되는 수행의 목표는 무엇인가?
그것은 아마 나는 누구인가를 근본적인
존재 이유를 찾아내는 것이 아닐까?
만트라를 부른다해도 결국은 나는 누구인가를
찾기 위한 방법중 한가지일 뿐이며,
참선을 하는 것도, 비파사나 명상을 하는 것도
결국은 나는 누구인가를 찾기 위함일 것이다.
마음을 다른 곳에 두고 목표를 겨냥하는 것보다는
직격탄을 날리는 것이 가장 효과가 있을 것이니,
나는 누구인가를 가장 많이 추구해야 할 것이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미인과 결혼하는 것과 같은 감사하는 마음 (0) | 2017.09.29 |
|---|---|
| 지금 현재만 진실일 뿐이다. (0) | 2017.09.29 |
| 몸은 마음이 물질화 된 것이다. (0) | 2017.09.27 |
| 내가 진심으로 바라는 것 (0) | 2017.09.27 |
| 다른 사람 대신 하지 말라! (0) | 2017.0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