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것이 이미 큰 기적이라는 것,
오장육부가 잘 돌아가는 것이
어찌 내맘대로란 말인가?
나는 또 잠을 잘때는 죽지는 않았다는
것은 분명하지만 도대체 나란 어디로
가버린단 말인가?
다들 나이가 들면 반드시 죽는 것이
사람의 인생인데, 어찌 조금만 빨리
죽게 되면어찌 그렇게 슬퍼하는 것인가?
전기가 흐르는 것이 보이지는 않지만,
분명한 실체가 있는 것처럼, 영안이
열리지 않았기에 볼 수만 없을 뿐,
경전의 모든 것들은 모두 다 사실이라는 것,
그러니 자나깨나 앉으나 서나 수행하세!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선사들의 오도송 (0) | 2017.09.30 |
|---|---|
| 일본 선사 이야기 (0) | 2017.09.29 |
| 미인과 결혼하는 것과 같은 감사하는 마음 (0) | 2017.09.29 |
| 지금 현재만 진실일 뿐이다. (0) | 2017.09.29 |
| 수행자가 끊임없이 찾아야 할 것 (0) | 2017.09.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