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상의욕자극

명상에 극심하게 중독된사람

by 법천선생 2017. 10. 20.


내 친구중에 술에 극심하게 중독된 친구가 있다.

도저히 직장생활을 할 수 없어 결국 직장에서

짤리게 되어지금은 경비원으로 일을 하고 있다.


 그가 너무 심하게 되면 그의 아들과 아내가 정신병원에

연락을 하게 되면 체포조가 들이 닥쳐 병원으로 후송이

되는데 그럴때에는 자기 마음대로 병원에서 나올 수

없게 된다고 한다.


만약 자기발로 병원에 걸어 들어간 경우에는

자신이 원하게 되면 언제든지 퇴원할 수 있다고 한다.


술에 중독된 것이나, 명상에 중독되거나, 심지어는

노름에 중독된 사람도 비슷한 양상을 보이게 된다.


그러니 매일 술을 먹고 중독되는 것이나 매일 매순간

명상을 하여 중독되는 것이나, 비슷한 이치인 것이니,

이왕하려면 병원에 실려갈 정도로 열심히 해야 하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