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수행자을 하는 명상가라면,
명상을 할 때 오히려 편안함을 느낀다.
생각이 멈추고 고요해져 높은 세계로
갈 때 더 편안한 느낌을 갖는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이 세상의 물질적 환경에
있으면 전혀 편안함을 느끼지 못한다.
그래서 나는 더욱 더 높은 세계로 가길
언제든지 애타게 바라고 원하는 것이다.
나는 이 세상에 속해 있지 않은 듯하한
생각이 많이도 들기 때문이고 실제로도 그렇다.
내가 이곳에 내려온 이유는 아마 마쳐야 할
책임이나 임무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제 열심히 빚을 갚아 때가 오게 되면,
내 일 끝나면 바로 고향으로 가고자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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