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것은 동기이며 과정이지 결과가 아니다.
전지전능한 신이 어찌 그것을 모르겠는가?
신은 내 마음을 잘 아시기에 그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나 자신도 나의 생각을 잘알고 있다.
명상을 하면서 빛과 소리를 좀 보고 듣는다고
해서 조금의 우쭐한 생각을 할 필요는 전혀 없다.
그것은 단지 신의 존재를 증명하는 것에 불과하다.
나에게 보이든 보이 지 않든 어쨌든 신은 존재한다.
내면에 신이 불성이 존재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성경에서는 "보지 않고도 믿는 자에게 복이 있으라"
라고 했다. 신을 보고 경험한 사람들은 신을 믿는다.
그것은 아주 쉬운 일이지만, 그것을 본 그들은
보았다는 안도감에 갈망은 더 깊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신을 보지 못한 사람들은 오히려 신에 대한
갈망에이 더욱 더 강하게 되고 그러면 축복이 온다.
그러니 명상하면서 영적 체험을 기대하지 말라는 것,
그것을 체험하려고 집착하는 것이 최악의 체험이다.
기대라는 것은 자연스러움과 자유로운 정신을 꺾어
오히려 영적 비전을 보는데 정말 아주 큰 장애가 된다.
신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다. 다만 내가 지나치게
조급해 하거나, 집착하는 문제들이 너무 많은 것뿐이다.
그러니 인내심을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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