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지리에서 도시는 모두 다
명당이라고 판단한다.
특히 그 나라 수도는 더욱 더 그렇다.
서울의 영적 파워는 대단하다.
그러니 아주 비싼 돈을 들여서라도
되도록 이면 서울에서 살고자 하는 것이다.
저녁 명상에 30분을 남기도 명상홀에 들어 섰다.
아주 강력한 영적 자기장이 그곳에 있었다.
흡사 짓누르는 것만 같을 정도로 강력한 파워였다.
이러한 자기장 속에서 매일 철야명상을 한다면
반드시 진보가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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