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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황금색 丹과 검은 색 丹의 실체

by 법천선생 2017. 10. 23.


지혜안에 많은 에너지, 기, 빛이 모이면,

흡사 핵반응추처럼 진동을 하면서 공력을

발휘하는 에너지 센터가 만들어지게 된다. 

 

그렇게 건립되어 작용하게 된다면, 가끔은

몸이 들썩거릴 정도로 움찔거리거나 진동으로

몸이 흔들거릴 정도로 떨리기도 하는 법이다.


만약, 그대가 명상수행을 하는 사람이라면

그러한 현상이 아직 별로 나타나지 않는다면, 


아직은 조금 갈길이 멀다는 것을 잘 알아야 한다.

그렇다 하더라도 그리 슬퍼할 필요는 전혀 없다.


진리를 추구함에는 시간과 공간이 따로 없으니,

노력하면 도달하는 진실한 세계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와는 다르게 전혀 반대의 개념도 있으니,

그것은 핵반응추와 은 종류의 아름다운 황금색의

빛갈의 단이 아니라, '흑단'이라고 불리우는 것으로서

검은 연기와도 같은 '흑암의 세력'이 그 주재료인

검디 검은 색의 단인 것이다.


그것의 작용과 출처와 원인이 무엇이겠는가?

그것의 작용은 병을 일으켜서 암세포로 변형하게

되게하는 발병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암은 사연의 병이라고 누군가 말했는데, 분명히 그렇다고

필자는 그 말이 분명히 옳다는 것에 아주 깊이 공감을 한다.


마음의 근심과 걱정에서 비롯되며, 원인은 늘 불평하고

언제나 매사에 불만속에서 남을 탓하며 사는 것이 원인이다.

 

그러니 흑암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씀에

달려 있는 것이다.

유익한 단을 만들어 내는 것도 마음이요,

흑단을 만들어 내는 것도 마음이라는 이야기이다.


호르몬으로 말하자면, 행복호르몬이라는 엔돌핀, 도파민,

로토닌 등은 황금색의 아름다운 색갈이고, 단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며, 반대로 전쟁시에 분비되는 호르몬인 노르아드레날린은

검은 색의 흑암 즉 검은 연기와 같이 보이는 것이라는 말이다.


물론 마음이 괴로우면 내장도 같이 똑같은 반응을 나타내게 된다.

마음이 괴롭게 되면 소화도 안되고 전신세포들도 극도로 괴로워

하게 된다는 말이다. 암을 사연의 병이라고 할 만큼 그냥 이유없이

암에 걸린 사람은 세상에 단한명도 없다.


왜냐하면 좀 모자란 사람들이나, 정신병자들중에서는 암환자가

단한명도 없는 것이 아주 분명한 사실이기 때문인 것이다.


그러니 암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려면 반드시 깊게 사랑하고,

많이 자주 진심으로 정성껏 감사하면 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