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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신을 대하는 태도

by 법천선생 2017. 10. 28.


아무 것도 모르는 어린 아이가

호랑이 무서운지를 모른 것처럼,

무조건 꼬리를 치면서 주인의

비위를 맞추는 애완견처럼

감사할 줄 밖에 모르는 사람이

주인을 대하듯 신을 대하면,

아주 큰 축복을 받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