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것도 모르는 어린 아이가
호랑이 무서운지를 모른 것처럼,
무조건 꼬리를 치면서 주인의
비위를 맞추는 애완견처럼
감사할 줄 밖에 모르는 사람이
주인을 대하듯 신을 대하면,
아주 큰 축복을 받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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