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본성은 원래가 기쁨이요 행복이다.
나는 완벽하며 이미 사랑으로 주위가 가득하다.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그대는 에고의 마음에게
홀딱 속아서는 쓸데없이 걱정하고 있는 것이다.
내가 기쁨을 어디선가 얻어내는 것이 아니라,
내 본래의 성품이 바로 ‘무한한 기쁨’ 자체이다.
그러니 도를 닦는다는 것은 무언가를 찾는 것이
아니라, 그저 내 본성을 기억해 내는 것일 뿐이다.
그것이 바로 나의 원래부터의 상태인 것이다.
기쁨을 어디가서 얻는 것이 전혀 아닌 것이다.
나는 원래가 ‘기쁨’이요 ‘행복’이며, ‘완벽’과
사랑과 감사로 충만한 완전한 존재인 것이다.
그러니 바로 진정한 나인 진아에 마음을 모으고
그것만을 찾아 내려고 포커스를 맞추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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