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이 끝나고 박경리문학공원에서
봄, 가을에 한번씩 하는 시낭송회를 들었다.
색소폰 연주와 통기타 가수의
노래와 더불어 박목월의 나그네 등
여러가지 시낭송의 멋진 풍경을
감상하였다.
사람은 결코 혼자서 살기 어렵다.
수행도 혼자하기에는 너무나 먼 여정이다.
반드시 도반의 서로에 대한 격려와
정보 공유가 함께 이루어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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