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순간, 매일마다 신의 존재와 나 자신을
의심하지 않는 명상수행자는 없을 것이다.
아니, 오히려 명상에 성공하기 위하여서는
큰 의심과 큰 분발심, 큰 믿음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다.
사실 의심하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니고 오히려
그렇게 크고 깊게 많이 의심함으로써 그대는
신의 존재를 더욱더 헤아리고 이해하게 된다.
그것은 굳게 믿는다는 것, 큰 분발심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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