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흔히 명상이라고 하면,
건강이나 챙기는 것, 음악을 들으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는 것쯤으로 아는
사람도 많은 것 같다.
그러나 필자가 무려 30년 이상 명상을
생활화해 오면서 느끼는 명상에 대한
느낌은 그런 것만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우리는 종종 주변에서 흔한 죽음을 만나게 된다.
또한 나도 언젠가는 반드시 죽을 목숨이다.
내가 생각하는 명상이란 '나는 누구인가'
를 찾기 위한 하나의 방법중 한가지이다.
죽은 다음에 상태를 제대로 체험하여
알 수는 없지만, 이미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많은 사람들로부터 수많은 체험담을 듣게 된다.
비록 몸을 불에 타고나서도 그대로 남는 것이
있다고 하는데, 그것이 바로 영혼이라는 것이다.
나는 살아있으면서 영혼의 존재를 알고 싶어
꾸준하게 목표를 잊지 않고 계속적으로 명상을 한다.
내가 죽기 전에 너무 늦기 전에 반드시 이루어야 할
나의 인생최대의 목표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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