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에 몰입해서 신과 하나가 되고,
언제나 신의 의식 속에 있어야 한다.
이것이 내속에 있다는 신의 왕국이
뜻하는 바이며, 예수가 말하기를,
'신의 왕국은 관찰을 통해 오는 것이
아니고, 사람의 내면에 있는 것이다'
라고 했으니까 말이다.
설령 신의 왕국이 관찰을 통해 오지
않는다는 말이 명상을 통해서도 오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해도 말이다.
명상을 통해 신의 왕국을 좀 더 알 수 있다.
신의 왕국이 명상으로 만들어진 것은
아니라 해도, 명상을 통해 내면에
존재하고 있는 신의 왕국을 알 수 있다
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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