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을 하고 있을 때 어떤 체험을 했다.
나는 앞으로 쓰러지는 것았으며, 위대한
힘에 몸을 그냥 몽땅 내맡겼다.
나는 나 자신이 몸에서 빠져나오는 것을
보았으나, 이렇게 계속 밑으로 떨어졌다.
그땐 정말 무서웠고, 빠른 속도로 터널을
통과하는 것 같은 느낌으로 윤회의 터널을
통과한 것이고, 그 순간 동안 죽었던 것이다.
이제 다시 삶으로 돌아왔으니, 이게 바로
그대가 그토록 바라던 진정한 ‘부활’인 것이니,
그것에 대해서는 전혀 걱정하지 말것이다!
나는 또 정말 경이로운 체험을 했다.
내가 잠을 자면서 침대에 있었고 밤이었는데,
갑자기 수많은 천사들의 소리가 들렸다.
마치 ‘아’ 소리와 비슷한 소리가 몇 천만 배로
증폭되어 확대된 듯한 웅장한 소리였던 것이다.
그때 나는 몸을 떠나 안뜰로 나갔고, 천사들과
함께 날아 올랐다. 그들은 몸집이 정말로 대단히
컸으며, 진짜 천사였던 것이며 그리고는 다시 돌아왔다.
진지하게 명상을 하는 나는 어디를 가든지간에
보고 듣고 생각하는 모든 대상들을 축복하게 된다.
그러니, 그것이 사람이든지 여러 동물이든지,
무형의 중생이든지, 천사이든지 모두 다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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