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나 부처를 생각한다는 것은 완전히
신의 뜻에 순종한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다.
신이 그 스스로 온 우주를 통치하도록 하면,
나는 모든 무거운 짐을 벗게 되는 것이다
나는 내면의 신성의 기준에 따라 살아가야 한다.
그래서 명상하고 내 생각을 온통 신과 일치하도록
기억해 내려고 힘쓰고 생각을 정화하는 것이다.
가장 좋은 생각은 아무 것도 생각 하지 않는 것이다.
그냥 먼저 깨달은 부처님이 셋팅해 둔대로 아무
생각없이 그저 염불을 하는 것이 가장 쉽고
가장 빠르고, 가장 손쉬운 방법인 것이다.
염불은 매우 중립적이며 신성하고 강력한 능력을 가졌다.
그 순간에는 어떠한 세속적인 마음도 일으킬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아무리 좋은 생각이라도 때로는 국가적 풍습,
사회의 조류, 대중적 습관을 따르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가장 좋은 생각은 생각없이 신을 생각하는 것이다.
신은 전지전능하고 강력하며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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