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은 영체가 몸에서 빠져 나오게 하여
자신이 곧 신의식을 가진 위대한 존재라는
화려한 과거를 기억해내는 마인드게임이다.
그대의 영체가 몸에서 빠져 나오려면,
오직 현재의식의 상태에서는 불가능하니,
현재의식에서 벗어나 다른 상태에 있어야만
하는 삼매에 들어야만 하는 방법밖에는 없다.
왜 처음부터 이러한 멍청한 상태로 가야 하는
명상 삼매에 들어 가는 훈련을 하지 않는가?
1주일간 한꺼번에 60번 명상하는 사람보다
6일간 하루 10분씩 명상하는 사람의 향상이
빠르다는 것을 알아야 하며 물론 24시간 계속
집중하는 훈련이 반드시 필요함도 알아야 한다.
전심과 전력을 다하여 언제나 명상에 집중하라,
그렇게 하여 열심히하여 결과가 좋으면 그걸로
만족하게 되면 그만이고, 나쁘면 잊어버린다.
명상을 너무나 잘하려는 생각이 욕심이 되어
오히려 역작용을 일으키게 하여 긴장되게 하니,
마음을 편안하고 하고 명상을 즐겁고 재미있게
하는 것이 좋은 체험을 가져 오게 하는 지름길,
나의 정성, 집중력이 의심스러운 때는 있다해도
나의 내면의 불성이나 스승을 의심할 필요는 없다.
명상의 진보는 머리가 좋고 나쁨은 관계 없으며,
솔직하고 열심인 것이 가장 중요한 진보의 요소이다.
대개의 명상가들은 명상하여 집중하는 것에만
관심이 있지 정작 해탈에 대해서는 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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