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이 아주 잘 된다고 하면, 그것에
올인하라는 내면의 지시가 분명하다.
그럴때 최선을 다 하지 않게 되면 다시는
그러한 기회가 오지 않을지도 모른다.
축구시합에서도 먼저 한골을 넣게 되면,
사람의 심리는 특히 똑똑한 한국사람의
심정은 자연히 쉽게 수비만 잘하면 이긴다는
생각이 먼저 들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런데 유럽의 강팀들은 전혀 그렇지 않아
아무리 4:0으로 이기고 있다고 하더라도
계속 상대팀을 정신 못차리게 공격하여
공격이 최선의 수비가 되도록 하며,
관중들을 아주 즐겁게 하며 그들에게도 아주
큰 볼거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옛말에도 이기려는 자는 질 것이고,
져도 좋다는 생각에 목숨을 걸 정도로 최선을
다하게 되면 반드시 이길 것이라는 말도
있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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