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에게 감사하는 것이 나의 명상이다.
지금 현재 살아 있음이 오직 신의 은총이라는 것,
이목구비의 모든 감각기관을 닫고 오직 모든
영혼의 촉각을 신에게 집중하는 것이다.
죽기전에 생명의 소중함을 더욱 더 많이 느끼듯,
명상하기 전에 신이 나에게 주시는 너무나도
큰 은총과 촉복에 더욱 더 많이 감사한다.
그대가 명상에서 깨어나 나를 생각하고 나에게
메시지를 주었다면, 그대는 아주 큰 축복을
받았을 것이다.
그대가 이미 받은 축복을 받을 줄도 모르고
명상시간중에 신으로부터 아주 많이 받은 것처럼
언제든지 다름 사람들에게 은혜를 베풀는 것이
신이, 그대의 내면의 신성이 진정 바라는 바이니,
서울에서도 원주에서도 광주에서도 전주에서도
부산에서도 빛이 나오듯, 환한 신의 광명이
줄기차게 비추리라 굳게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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