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목소리를 가지고 있지만,
오랜 수련을 거쳐야 성악가다운
얼굴 전체의 비공을 울리는 우렁하고,
맑은 테너의 좋은 고음을 낼 수 있게 된다.
그것처럼 사람 마음속에도 누구도
알지 못하는 보물이 있으니,
상상을 초월하는 사랑의
경계인 것이다.
오직 마음 속에 있는 거대한 사랑의 강을 깨어
나게만 한다면, 모든 괴로움에서 벗어나게
된다니 참으로 눌라울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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