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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명상을 아주 좋아 하는 사람

by 법천선생 2018. 3. 11.


명상은 좋아 하는 이성을 사랑 하는 것과 비슷하다

명상은 마치 아주 좋아하는 이성을 사랑을 하는 것과

같아서 정성껏, 진지하게 하지 않으면 재미가 없다.


하지만, 너무 진지하게 하면 마음에 상처가 되기도 쉽다.

그러면 극한 상황의 눈물의 경지를 넘어서지 않는다면,

얻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명상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것은 흡사  운동선수가 세계적 수준의 실력을 갖춘

기술을 습득하려면, 반드시 피땀나는 훈련을 해야 하는

것과 비슷한 것이다.  


월드컵 4강의 주역이었던 이영표 선수가 훈련중

너무나 힘들어 하던 순간, 자신의 얼굴과 온몸에서

흘러 내리는 땀이 흡사 피땀과 같았다고 말하는 것을

들었다.


나의 스승은 그것을 '침묵의 눈물'이라고 압축하여

표현하며 수많은 동료 수행자들의 감이 되고 있다.


어찌 피땀을 흘리지 않고 높은 수준의 실력을 기대하겠는가?

어찌 '침묵의 눈물'을 이해하지 않고 해탈을 구하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