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가 없는 사람들이 서로 비슷한 논쟁거리를
가지고 토론을 한다면 결과가 어떻게 나오겠는가?
누가 더 나은가를 따져 보아야 오십보, 백보이다.
따지거나 묻지도 말고 오직 혜안이 집중하는 것,
그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사랑은 사람의 원래의 근본적인 의식인 것이니,
사랑의 속성은 사람은 당연히 행복하게 한다.
신과 통하는 하나의 창구가 사람에게 있는데,
그것은 오직 사랑으로만 통할 수 있기에 모든
성인들은 사랑과 자비, 에로스, 인 등등의 다른
말 같은 의미로 사랑을 이야기 한 것이다.
왜냐하면 사랑은 인간과 신을 연결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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