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명상은 지극히 간단명료하여
나의 내면의 신성에게 그냥 무조건
정성을 다하여 충성을 다하는 것이다.
특히 나는 신성에게 감사한 마음을
풀파워로 보내면서 그르르 믿고 옹호한다.
나에게는 오직 그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내가 죽어 몸이 없어지게
된다해도 남을 것은 그것뿐이니 말이다.
참, 재미있다는 발상인 것이니, 내가 죽어
몸이 없어도 존재하는 내개 과연 누구인가?
그것이 바로 내가 추구하는 문제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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