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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염불로 가는 삼매

by 법천선생 2018. 4. 10.


원래부터 마음은 생각과 감정으로 원래 상태를

전혀 가려 내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방해꾼 역활을

아주 잘해 낸다.

마음은 자꾸만 다른 곳으로 집중하는 마음이

가도록 종용하고 감정은 늘 싸움을 일어켜

내가 제대로 사고하지 못하도록 한다.

그래서 내가 그 놈에게 늘 속아 넘어가 현실의

상황에 마음을 몽땅 다 빼앗아 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마음이 움직이지 못하는 장치가 필요한데,

그것 중 하나가 염불인 것이다.


위대한 존재를 부르고 그 분과 함께 명상함으로

오직 그 분에게만 집중하도록 하여 그분의 영광을

하늘 높이 올리고 결국 나는 그분과 하나가 될 것이다.


그것이 내가 바라는 진정한 염불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