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를 원수라고 자꾸만 미워하게 되면
결국은 어떻게 되는 줄 아는가?
원수가 원수를 낳는 것은 물론이고,
그리고는 스트레스로 화병을 얻어 내가
죽을 것이니 참으로 두 번 손해을 보기 된다.
원수를 원수로 갚는 것이 나를 위한 것인가?
용서해 버리는 것이 훨씬 더 났다.
그래야 한번만 손해를 보고 개과천선한다.
그것이 그 유명하신 공자님이 한 말이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남을 좋게 보아야 한다
는 것이 공자의 이야기다.
세 사람이 갈 때 한 명이 스승이라고 한다면,
여러분의 주변 누구든지 그 사람의 훌륭한
부분이 있는 지를 눈여겨보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사람을 꽃으로 보는 마음이 있어야 꽃밭에서
행복한 마음으로 즐겁게 사는 사람이다.
그것이 공자의 가르침인 위기지덕(爲己之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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