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그대 스스로가 상상하는 것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무엇이든 가질 수
있도록 그렇게 설계되어진 존재라는 것,
또한 그대는 그대가 두려워하는 것을
스스로 끌어당기게 설계 되어진 아주
신비한 신성한 존재라는 것이다.
그대의 생각하는 그 실체, 그 에너지는
영원히 죽지 않는 존재이다. 영원히.
그것은 그대라는 한사람의 존재와 그대의
생각을 떠나 우주 속으로 영원히 퍼져나간다.
그래서 생각은 영원하다고 하는 것이다.
그대의 진체, 즉 사랑은 궁극의 실체다.
그것만이 유일하고 그것만이 전부이다.
사랑의 감정은 그대가 신을 체험하는 것,
바로 그대가 그토록 오랫동안 추구해 온 것이다.
지고한 우주의 진리 중에 지금 존재하고 있고,
태초부터 지금까지 고스란히 존재했으며,
앞으로도 영원히 존재할 것은 사랑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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