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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건강연구소/법천웰다잉

일본 유명 작가가 유언으로 남긴 명언

by 법천선생 2018. 5. 12.


“사람이 생을 마감한 후 남는 것은

‘쌓아온 공적’이 아니라',  ‘함께 나누었던 것’입니다.”
ㅡ 미우라 아야꼬 (일본 유명 소설가 1922~1999) 

 

소설<빙점>으로 유명한 일본 여성작가

미우라 아야꼬가 남긴 유언이다.

 

인생이란 영혼이 몸속에 들어와 전지훈련을 하며,

여러가지 관계에 관한 체험을 하고 사랑을 주고

받으며, 사랑을 공부하고 체험하고 떠나는 훈련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