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의 잠재의식은 만능이고 신성은 전능이다.
그것을 움직이는 선장 역할을 하는 것은 오직
현재 의식이고, 감정과 생각은 오히려 방해꾼이다.
그러므로 명상에 깊이 들어 가기 위해서는 현재의
내 의식과 감지하기가 조금 더 어려운 잠재의식,
그리고 성령, 불성, 신성에게 직접 연결되기 가장
좋은 때인 의식하는 마음이 쉬고 있을 때라는 것이다.
전신의 모든 근육에서 긴장이 풀린 이완된 상태인 것이다.
그러므로 마음에서 욕심을 쏙 뽑아 내고서 모든 것들이
다 내려 놓은 연습을 하는 것이 가장 급선무인 것이다.
예를 들어 아무리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비행기 장거리
여행에서 만약 수면제를 먹고 잠들어 버릴 수만 있다면,
그렇게 심한 시차적응의 괴로움은 없을 것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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