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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명상이 잘 안되는 사람이 참고하면 좋을 듯....

by 법천선생 2018. 5. 28.


명상의 깊은 재미에 푹- 빠져 행복감을 가지려면,

먼저 필자가 느꼈던 방식으로 영적에너지, 즉,

기(氣)라고 말하는 에너지의 실체를 직접 느끼는

것이 명상의 진보상태를 파악해 볼 수 있기에

아주 좋은 방법 중 한가지라고 적극 권하고 싶다.


어떤 높은 단계까지 진보한 스승과 그를 따라하여

그와 비슷한 능력을 터득하게 된 사람의 비유를

들어 보자!


끝없는 인내력을 갖고 열심히 한 수행을 통하여

깨달음을 얻고 고차원의 정신세계속에 거하는

놀라운 스승에게 배우겠다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런데 세상의 지위가 높은 그 나라 왕자들은

그 스승을 궁궐로 초청하여 그에게서 직접 가르침을

받으면서 높은 경지가 되기를 공부했다고 한다.


그런데 궁궐밖 가난한 동네에 사는 어린 조소백이는

감히 그 스승에게서 가르침을 받을 수 없기에

그 사람의 모형을 진흙으로 빚어 놓고, 그것에 절을

하고, 그 사람의 이름을 계속 부르면서 염불을 하듯

끊임없이 스승의 이름 부르기를 계속했다고 한다.


그러자 그 스승의 공력은 그 어린 아이에게 전해져서

결국, 그도 똑같은 공력의 깨달음을 얻게 되었는데,


단한번도 만나서 직접 배운 적도 없었지만, 조소백이가

유명해져서 나중에 서로 만나서 수행공력을 비교해 보니,

거의 같은 수준이라고 하니 참으로 놀라운 일일 뿐이다.


정작 직접 만나서 누누히 세세한 부분까지 지도했던

왕자들은 진정이 없어 아무런 깨우침도 없었는데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