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효대사님이 "불교에 너무 계율이 많은데
그 계율을 다 지켜서 구원을 받을 수 없는데
나무아미타불만 하면 구원을 얻는다
"원효대사의 외침이 그거 아닙니까?
나무아미타불만 하면 구원을 얻는다,
그러므로 대중불교로써 모든 서민들이 믿고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거죠, 예수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피 흘려서 우리의 죄를 대속하고
저주와 죽음, 질고를 대신했기 때문에 믿기만
하면 3중 축복을 받을 수 있다.
영혼이 잘됨 같이 범사에 잘되고 강건한
삶을 얻을 수 있다. 그래서 전인구원이다.
구원이란 것이 영혼의 구원만 가진 것이 아니라
영과 육과 현실을 구원하는 전인구원의
메시지가 우리 기독교 복음에 있습니다.
완전히 절망 상황에서 성경을 읽고 거대한
소망의 불기둥을 발견하고 이 소망이 신념을
일으켰는데 제가 바로 목회를 시작하면서
그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아 이 여자가 필요한 것은 소망이지, 내가
말하는 계율적인 것을 지켜서 천당이나
지옥을 가지고선 할 수 없다.
그래서 다시 그 여인을 찾아갔어요
"왜 또 왔어 당신, 날 아무리 사기 쳐봤자
난 아무것도 줄 것이 없소."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아니오, 팔자 안 고치겠습니까?"
제가 그랬어요."내가 무슨 팔자를 고쳐? "
"내가 당신 팔자를 고칠 사람을 알고 있는데요,
그분께 가면 당신 남편의 알콜 중독도 떨어지고
당신에게 먹을 것도 주고, 애들 교육도 시켜주고
집도 위생적으로 좋은 집에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분이 있는데요?"
"그분이 누구요?""그분이 어디 있어요?"
"내가 만나게 해줄 테니까 따라 오세요"
아 그러니까 이분이 순순히 샌달을 신고 따라
나오더라구요, 전에는 어마어마한 적개심을
가지던 그분이, 내가 계율과 율법을 통한
종교를 전할 때는 어마어마한 저항을 하더니
소망에 대한 이야기를 하니까 따라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논길을 통해서 오는데 다 떨어진
천막에 가마니를 깔아놓았는데 "어디가 당신
교회요?"그래요."여기가 내 교회요"그러니까
천막을 다 둘러보더니 그냥 배를 잡고 깔깔깔
웃는 거예요,"당신 팔자나 내 팔자나 똑같으면서
무슨 잔소리야?" 그러더라구요(웃음)
"맞았습니다. 당신 팔자나 내 팔자나 다 형편없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소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영적으로 구원을 받을 뿐 아니라 물질적으로
축복을 받고 저주에서 해방을 얻고 질병에 치료받고
건강을 얻고 영원한 부활의 생명을 얻을 수 있으니
우리 한번 믿어봅시다"소망에 대한 이야기를 하니까
화를 안내더라구요, 떠나지 않고! 그 천막교회 가마니에
나오더라구요, 매일같이!그래서 함께 소망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기도를 한 결과, 놀라운 일이 생겼어요.
그 부인이 첫째, 소망을 가지니까 기뻐하고 웃기 시작하고
찬송을 하게 되고 심장병과 위장병같은 심리현상으로
생긴 병이 낫고 우리가 석달동안 기도했는데 그 남편이
알콜을 끊고 교회를 나오기 시작하면서 함경북도 북청에서
온 분이기 때문에 도민회에서 직장을 주어서 비로소
월급을 타서 쌀을 가져오기 시작하고 애들 학교를 보내니까
놀라운 일이 일러나지요,
그래서 엉겁결에 땅만 내주면 집을 지어줬었습니다.
그래서 교회에서 조그만한 땅을 마련해서 제가 보증을
서가지고 재료를 얻어 가지고서 집을 지어줬습니다..
그러니 그 여자가 예수 믿은 지 얼마 안 되어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가 잘되고 건강해졌다는 말입니다.
3중축복, 전인구원이라는 굉장한 소망의 메시지에 제가
스스로도 감동을 느꼈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이 소망을 얻기 위해 교회에 왔고 교회에서
그냥 자고 교회로 소망의 메시지를 들으러 오는 것입니다.
우리교회에 오면 그 때 많은 사람들이 기도를 하면
통성으로 울고 부르짖고 해서 많이 손가락질 받았습니다.
왜 교회가 조용하고 장엄하고 거룩해야 하는 데 저렇게
부르짖고 울고 또 찬송을 부르면 박수를 치느냐,
잘 사는 중산층 이상의 인텔리들은 울 필요도 없고
박수를 칠 필요도 없습니다.
이 사람들은 교육도 없다, 가문도 없다 돈도 없다, 빽도 없다,
생활도 없다 모든 것이 절망의 세계에서 올라온 사람들이
교회에 와서만은 는 소망의 메시지를 듣고 하나님 앞에서
목놓아 우는 것입니다.
울어야 살아요 안 울면 그 디프레션으로 못살아요.
그렇게 때문에 저는 목놓아 울어라고 강조했습니다.
아버지 집에 왔으니까 두 다리 뻗고 한없이 울어라
그러니까 억울하고 원통한 사람들이 와서 우니까
기도할 때가 완전히 초상집처럼 됐습니다.
막 울고 불고 그리고 난 다음 찬송을 부를 때는 자
우리 아버지 앞에 왔으니까 기뻐하고 즐거워하자,
어떻게 하느냐, 박수를 펴라.그래서 찬송을 부를 때는
박수를 치고 기도를 할 할 때는 통성으로 기도하고
그런 가운데 사람들의 마음 속에 스트레스가 다 풀리고
마음에 평안을 얻고 정말로 영적으로 구원을 체험하게
되고 병도 낫도 그러한 믿음을 가지고 나가니까
하나님도 도와주시고 자기들도 도와줍니다.
왜냐 하면 인생을 사는데 긍적적이고 창조적인 생각과
태도를 가지면 놀라운 태도를 가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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