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명상할 때마다 오직 그 근원,
불성, 성령에 가까이 닿으려 노력한다.
그곳이 바로 스승의 힘이 있는 곳,
우주의 모든 기적이 일어나는 곳이다.
사랑과 자비의 산실로서 사랑 그 자체
이기도 하며, 모든 진선미가 바로 그곳에
잠재되어 있으며 그대가 어서 빨리
발견해 주길 학수고대 기다리고 있다.
그걸 잘모르고 죽는다면 어디로 갈지
어느 누가 그것을 감히 알겠는가?
적어도 이 땅에서는 내가 최고의 창조물이다.
인간이면 마땅히 갖추어야 할 고귀한 삶을
살아야 하며 모든 것을 두려워하거나
어리석고 비참하게 살아서는 안 된다.
특히 언제든 이용할 수 있는 내면의
보물을 갖고 있다면, 더욱 더 그렇다.
이것이 명상의 유일한 목적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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