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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스승의 법호를 부르는 공덕

by 법천선생 2018. 7. 4.


큰스승님의 명호를 듣고, 부르면서 

찬탄할 때 가피가 있다고 했습니다.

 

찬탄이 제대로 이뤄지기 위해서는

큰스승님의 이름만 들어도 그 모습이

눈앞에 즉시 생생하게 떠오르고,

 

스승님의 향기로운 체취가 느껴지도록

스승님의 모든 것들이 일시에 감각되는

감각기관에서 살아나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먼 그것이 진정한 참된 찬탄이 되고

그래야만 가피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스승의 명호를 부를 때, 스승에게서 오는

공력이 전수되어 가피가 있다고 했습니다.

 

스승님의 명호를 부를 때의 마음가짐은

자신을 다 쏟아 내는 듯한 마음의 소리로

열과 성을 다하여 명호를 불러야 합니다.

 

마치 엎어진 병에서 물이 힘차게 쏟아지듯

명호를 부를 때는 내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내듯 불러야한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 가피가 주어집니다.

 

공양을 올릴 때 가피가 있다고 했습니다.

스승님께 공양을 올릴 때는 반드시 발원을

하고 공양해야 합니다.

 

그 발원은 스승님의 지대한 원력에 동화돼서

그 공양의 원력은 스승님이 제도하는

모든 중생들에게 회향되는 것입니다.

 

스승님의 사진을 지니거나, 법상을 

조성해서 모실 때 가피가 있다했습니다.

 

스승님의 모습을 그리거나 조성해 모시면

그 과보로 천상에 백번을 태어나고

지옥 같은 악도에 영원히 떨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스승님의 형상을 그리거나 조성하여 모시는 것은

스승님을 나투게 하는 일이므로

그 공덕 또한 크다 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스승님을 만나고 가피를 입고

공덕도 짓고 마음도 정화하고

깨달음을 얻어야 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