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상의욕자극

다른 사람들이 하는 명상 VS 내가 하는 명상

by 법천선생 2018. 7. 14.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이미 명상하는 법을 잘알고 있다.

그러나 그 사람들도 한가지에 집중하여 명상을 하는

것은 실제로지만, 잘못된 방식으로 하고 있을 뿐이다.


여자를 좋아하는 사람은 아름다운 여자를 어떻게 꼬실

것인가를 엄청나게 많이 조사하고 연구하는 명상을 한다.


어떤 사람은 직장에서 승진을 하려고 별아별 연구와

좋은 작전을 짜면서 집중적인 명상(?)을 하곤 한다.


또 어떤 사람들은 돈을 벌기 위하여 그에 대해 수많은

연구와 조사와 공부를 하면서 명상을 하기도 한다.


아무튼 성심껏 온 정신을 한 곳에 집중하면 그것이 곧

명상인 것은 집중이라는 면에서 언제나 맞는 방법이다.


그런데 그 추구하기 위하여 목표로 하는 것이 중요할 뿐이다.

나는 오로지 내면의 힘, 자비심, 사랑, 신의 사랑에 대해서만

집중하고 되도록 그것만을 생각하면서 집중적으로 명상한다.

 

그러나 조용한 곳에서 가부좌를 틀고 앉는다고 뭔가가

얻어지는 것은 아니고, 먼저 내면의 힘과 만나야 한다.


그러면 내면의 진정한 자아가 스스로 깨어나서 명상한다.

그것이 바로 다른 사람들과 다른 나의 바른 명상인 것이다.

 

내면의 진아를 일깨워 그로 하여금 직접 명상하게 해야지,

아이큐 100부근인 사람의 두뇌나 유한한 이해력으로

에고의 나만의 생각으로 명상하려고만 하면 안 된다.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수천 수만 가지로 떠오르는 온갖

잡념과 여러가지 번뇌를 가라앉힐 방도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나의 진아가 항상 깨어 있게 된다면, 내면의 진아,

즉 내면에 있는 신의 힘이 모든 것을 스스로 조절하게 된다.


스승의 전수로 깨어난 후에야 진정 참된 명상을 하게 된다.

그렇지 않으면 심신과 씨름하느라 시간만 낭비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