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세상을 바꾸어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내면의 평온함이 이 세상으로부터 나를
분리시켜 주고 세상의 모든 나쁜 영향으로부터
나를 변화되도록 하여 면역이 되게 해 주는 것,
진정한 행복이라는 것은 이 세상의 높은 지위나
좋은 책, 사회에서 얻은 지식, 내가 가진 재산이
가져다가 나에게 안겨 주는 그런 게 아니다.
오직 자신을 깨닫는 깨달음이 있어야만 진정한
행복도 오게 되는데, 그러면 웃을 땐 진정으로
웃게 되고, 울 땐 진정으로 감동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깨닫고 나면 내가 뭔가를 이해할 때 진정,
매우 깊이, 심오하게, 만족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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