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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홍농문교수의 '몰입'에서 배우기

by 법천선생 2018. 7. 22.


얼룩말은 사자가 잡아 먹으려고 쫓아 올때,

목숨을 건 경주를 하면서 최고의 몰입을 하게 된다.


그러니, 이러한 상태가 되도록 두뇌를 속일 수 있다면,

우리의 두뇌는 나에게 최고의 집중과 몰입을

할 수 있도록 스스로 돕는다는 것이니 말이다.


황농문 교수는 어린 시절 불교의 참선에 꽤나

몰입하여 나름대로는 일정한 경지를 얻은 듯하다.


왜냐하면 그의 강연은 이미 많은 공부가 된 선승의

생각과 경지가 아주 비슷하기 때문인 것이다.


그러니 언제든지 두뇌가 이 사람이 죽을만큼

이것을 좋아하고 반드시 하려고 한느구나하는

생각이 들도록 두뇌를 살짝 속이라는 것이다.


나는 오직 해탈만을 원하고 오직 그것만을 추구한다고

계속적으로 생각이 끊어 지지 않도록 이어 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