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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나는 오직 이것만을 원한다!

by 법천선생 2018. 7. 23.


두뇌는 사실과 다른 것도 곧잘 진실로

속아 넘어가기 잘하기 때문에 구도자는

오직 이것만을 원하고 죽음보다도 더

진리를 원한다는 싸인을 끊이지 않고

늘 두뇌에다가 신호를 보내야 하는 것이다.


소크라테스를 찾아간 목마른 구도자는

그에게 '도'를 깨닫는 방법을 물었다.


아시다시피 그는 그를 물 속에 처박게 하고는

숨을 차서 머리를 들을 때 다시 집어넣어

숨을 쉬지 못하게 하여 죽을 것만 같게 한 다음,


그렇게 죽을 것만 같이 애타게 진리를 찾기를

아주 간절하게 하라고 가르쳐 주었다고 한다.

 

머리 속 텅빈 공간, 그곳을 다른 말로는

간뇌, 즉 사이골이라고도 불리우기도 한다.


이곳에 내면의 자성불이 거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옛날 중국의 몇 세대에 걸쳐 800세를 산

'이팔백' 또는 '이니환'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이곳에 집중하는 방법을 가르켜

많은 사람을 깨닫게 하였다하여 아주 감사하게

생각하게 되었다.

 

그의 이름을 기념하여 ‘니환궁’이라고도

불린단다.


그 곳에 집중하는 방법은 그 접근방법이

여러 가지이나, 원류는 모두 같은 이치에서

나왔다고도 볼 수 있는 것이다.


일체 말을 하지 말고, 세상살이의 쓸데없는

사소한 걱정도 모두 잊어 버리고 하지 말 것이며,

 

기가 새어 나가지 않도록 노력하며

최선을 다하여 때가 이르게 되면

격렬하게 폭발하는 때가 올 것이다.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내면에 존재하는

자신의 신성을 진실로 믿는 '확신'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