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백년 수행 후에
가벼운 마음이 되고 보니,
그 동안 수많았던 스승들이
한순간 친구가 되었네,
너 나 따로 없음 속에
향기는 피오 오르니,
멀리서 들리는 자동차
소리가 진리를 설하는
향기로운 법음으로
들리려니...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바라는 바가 없는 아라한의 진정한 보시 (0) | 2018.07.23 |
|---|---|
| 아무리 세상일이 급하다해도 먼저 명상부터 하라! (0) | 2018.07.23 |
| 지혜안의 신비 (0) | 2018.07.23 |
| 나는 오직 이것만을 원한다! (0) | 2018.07.23 |
| 아주 맛있고 향기 나는 명상법 (0) | 2018.07.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