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한 여성은 어릴 때부터 배운 것이 없어
어리석음으로 인하여 죄를 지어 종신 금고형을
받아 평생 무기수가 되는 삶을 살게 되었다.
그런데 감옥 속에서 훌륭한 성직자를 만나 예수를
믿고 마음이 열려 거룩해져서 이런 시를 썼다.
'주께서 나로 하여금
하늘을 날지못하게 하시었네.
나는 이 좁은 새장의 한 마리 새,
주님이 나를 가두셨네.
하여 나 할 일 없기에 종일 노래하노라.
찬송하노라.
찬송 외에 달리할 것이 없네.
찬송하라고 나 여기 가두셨으므로
나의 영은 주를 향해 종일 찬송하네.
십 배로 찬송 부르네.
백 배로 찬송 부르네.
찬송하며 눈을 떠 찬송하며
잠들고 찬송하며 숨지리라.'
누가 그 사람을 불행하게 할 수 있겠는가?
제대로 된 믿음을 가진 사람에게는
불행이란 있을 수 없다.
'신나는 감사훈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람을 대하는 가장 좋은 방법 (0) | 2018.08.08 |
|---|---|
| 사랑의 눈으로 세상을 본 사람 이야기 (0) | 2018.08.08 |
| ‘신이 난다’라는 말의 뜻과 신감운동 (0) | 2018.08.07 |
| 세상이 허망하다해도 사랑과 자비만은 진실이다. (0) | 2018.08.06 |
| 감사의 진동을 발사하는 방법 (0) | 2018.08.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