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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신이 난다’라는 말의 뜻과 신감운동

by 법천선생 2018. 8. 7.

기분이 아주 좋고 마음이 너무나도 즐거울 때

우리는 자주 많이 ‘신이 난다라는 표현을 쓴다.


이 말은 '신이 난다'는 말 그대로 우리의 마음

속에 임재한 신이 나와 작용한다는 뜻이다.


어원으로만 봐도 세상 모든 진리가 모두 함축되어 

표현된 너무나도 뜻깊은 말이겠다.


하지만 일상에서 사람들은 이러한 어원에 대한

인식은 모르는 채이 말을 일상에서 쉽게 사용한다.


마음속에서 신이 나온다는 뜻은 내 마음속에 있는

영혼이 지닌 속성 자체가 이미 큰 사랑과 기쁨이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위에서도 설명하고 있듯이 신이 난다는 말은 신이

나온다는 뜻이니 내 속에 있는 하나님의 신성한 영,


즉 내면의 스승이 사람 스스로 행복함을 느끼고

즐거울 때 나타나게 된다는 말이기도 한 것이다.


성경에 나오는 구절인 항상 기뻐하라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과는 나름 상통하는 의미로 보면 되겠다.


그대 마음속에 있는 신의 마음, 즉 성령 하나님의

마음은 늘 즐겁고 너무나도 신이 나는 마음이니

우리가 기쁘지 않다면 지금 즉시 마음을 바꾸어 

활짝 웃으라.


그리고 가장 신나는 일을 생각하고 신을 진실로 사랑하며

감사하며 영광되게 하는 것이 바로 신감운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