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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사랑의 눈으로 세상을 본 사람 이야기

by 법천선생 2018. 8. 8.


누가복음 2334절에서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은 무리들을 용서하는 말이 기록되어 있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그리스도의 참된 사랑이다.

어떤 환경에 처하든지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여

제대로 나타 낼 수 있는 사람이 참 기독교인이다.

 

찬송가 357장을 작시한 메디슨 목사는 대학을

다니던 도중에  알 수 없는 병으로 맹인이 되었다.


갑자기 앞을 못 보게 된 그는 좌절하고 낙심했다.

그러나 성경말씀에 큰 힘을 얻어 용기를 잃지 않았다.

 

그는 어려운 역경을 물리치고 후에는 훌륭한 신학자가

되고 웅변가, 그리고 많은 책을 쓴 유명한 저술가가 되었다.

 

그의 소문이 퍼져 영국의 여왕에게 까지 들어 갔다.

빅토리아 여왕은 메디슨 목사를 불러 예배를 부탁했다.

 

메디슨 목사는 힘을 다하여 여왕 앞에서 설교를 했다.

여왕은 그 설교에 은혜를 아주 많이 많이 받았다.

 

앞을 보지 못하는 목사님이 이토록 설교를 잘하시니,

만일 앞을 볼 수 있었다면, 얼마나 더 잘하겠습니까?”

 

아닙니다 여왕님, 만일 내가 눈을 떴더라면, 세상 것을

보고 그것을 사랑했기 때문에 지금과 같은 설교를

못했을 것입니다

 

그리스도만 보는 사람은 반드시 삶에서 승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