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모든 존재의 궁극의 진실된 실체다.
우주는 그것만이 유일하고 그것만이 전부이다.
사랑이라는 신성한 감정은 내가 신의식을
그대로 고스란히 체험하는 영적체험인 것이다.
사람의 생각하는 에너지는 영원히 죽지 않는 존재이다
그것은 자기라고 하는 에고의 존재와 몸을 벗어나
우주 속으로 영원히 퍼져 진보해 나간다.
사람에게 가장 소중한 지고한 진리 중에 지금도
확실히 존재하고 있으며, 옛날에도 분명히 존재했고,
앞으로도 영원히 존재할 사람의 본성은 사랑뿐이다.
그래서 옛 성인들은 모두 다 한결같이 다른 언어,
다른 장소에서 사랑을 찾으라고 그토록 열렬하게
한평생 동안 사람들을 가르치며 설명해 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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