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은 과연 어떤 것이며,
무엇을 얻겠다는 것인가?
명상이 무엇이기에 많은
사람들이 눈을 감고 앉아서,
나를 잊고 감정도 잊고
가족도 잊은채 앉아 있는가?
명상은 낯설게 느껴지기는 하지만 원래의 나 자신을
만나며, 진정한 나는 그 나를 잊음 위에서 자란다.
그래서 필자는 늘 단순한 명상의 기록만이 아니라,
명상속에서 문득 떠오른 생각, 내 전생에서부터의
과거의 기억과 깨달음에 대한 깊은 말들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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