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얼굴을 한번만이라도 보게 되면 모든 사람들이
기쁨을 얻고 행복의 파장을 느꼈으면 좋겠다는 원을
낸 사람이있었다.
그러니 그 사람이 어떻게 늘 생각을 하고 있었겠는가?
어떤 표정을 지어야만 다른 사람들이 나를 보고
즐거워 할 것인가?
어떤 말과 행동을 해야만 내 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될까?를 연구하고 고민하고 실행하게 될 것이다.
콩심은데 콩나오고 팥심은데 팥이 나오지 않겠는가?
필자는 굳이 내가 무엇을 하여 그렇게 좋은 반응을
얻기는 심히 어렵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다.
그러나 내가 나를 잊고 내면의 진아의 힘을 이용하게 되면,
전혀 그렇지 않은 아주 좋은 결과가 나온다는 사실이다.
명상도 그러하기에 내가 직접 명상하는 것이 아니라,
내면에 있는 진아가 스스로 깨어나 그가 명상하도록 하는 것,
그것보다 더좋은 명상은 없는 것이고 그것이 진정한 명상이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명상가의 쉼터가 존재하는 이유 (0) | 2018.08.16 |
|---|---|
| 좌탈입망하신 한암스님이야기 (0) | 2018.08.15 |
| 마음만의 수행으로만으로는 진보가 너무 늦다. (0) | 2018.08.14 |
| 서둘러 명상할 것이다! (0) | 2018.08.13 |
| 루우의 법칙, 용불용설을 믿으라! (0) | 2018.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