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은 결코 아주 짧은 단거리 주자와 같지 않다. 오히려 긴 레이스에 참가한 마라토너처럼 생각보다도 더 기나긴 여정을 준비해야 한다. 그저 단순간에 명상을 해치울 수 있었더라면, 이 세상에 깨달은 큰 스승은 대단히 많았을 것이다. 명상은 뭐 대단한 것을 연구하고 고민하여
그저 아무 생각없이 평범한 바라봄이다.
바라보면서 생각을 비우는 것을 즐기는 놀이이다.
신에게 감사하고 즐겁고 재미있는 명상만이
영혼과 육신간에 적절한 효과가 있을 것이다.
그러니 감사하며, 자비롭고 즐거운 마음자세로
깨끗한 강물에 흙탕물 던지듯 명상에 임해야 한다.
그러니 명상할 때만이 아닌 평상시 마음을 잘
관리해야만 귾이지 않는 집중이 일어나게 된다.
명상시간만을 위하여 명상하고, 단지 그것만 하고,
그것만을 최고라 여기고 그것에 집착한다면,
그것은 골프를 잘 치려고 노력한다는 사람이
골프가게만 들락거리는 것과 비슷한 일일 것이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그대가 높은 천국으로 자유롭게 날아 가도록 하기 바란다! (0) | 2018.08.20 |
|---|---|
| 죽음이 그대를 찾아 오더라도....안심할 수 있는 비결 (0) | 2018.08.17 |
| 루미의 성스러운 시 (0) | 2018.08.16 |
| 전심염불, 전력감사 (0) | 2018.08.16 |
| 명상가의 쉼터가 존재하는 이유 (0) | 2018.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