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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그대가 높은 천국으로 자유롭게 날아 가도록 하기 바란다!

by 법천선생 2018. 8. 20.

새장 속에 갇힌 새는 항상 새장 밖으로 나가

하늘 높이 자유롭게 날기를 소망하는 것처럼,

 

내 마음 속에 미묘한 형태로 탑재되어진 영혼은

항상 높이 날아 오르길 간절히 열망하고 있다.

 

그런데 나를 붙잡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야만 그대는 해방됨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사람이 명예를 탐하게 되면, 그것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다른 사람을 경시하는 경향이

슬며시 치밀어 오르게 된다.

 

그러나 그것은 본인은 전혀 느끼지 못하게 드러

나기 때문에 그대와 아주 가까운 사람이라야

그것을 말해 줄 것이다.

 

그대는 스스로 너무나 똑똑하다고 믿기에 진보가

아주 적고, 그리 행복하게 느끼지지 않는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그대에게 권한이 많아서 굽신거리게

된다면 기분이 나쁠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