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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30%의 원리를 깨달으면 고통이 줄어 든다.

by 법천선생 2018. 8. 22.


이 세상의 법칙은 괴로움은 100%의 분량이라고

가정한다면, 즐거움은 그에 1/3에 불과한 약 30%

밖에는 느끼지 못하도록 만들어져 있는 곳이다.


그래서 옛성인들은 이 괴로운 곳을 넘어서서 모두

한결같이 천당이나 천국을 가야 한다고 주장한 것이다.


물론 그 괴로움들을 넘어서는 방법은 여러가지일

수도 있다고 필자는 생각하고 들어서 배우고 느낀다. 


현실에서 극도로 괴롭다고 스스로 목숨을 끓는다면,

그것은 삶에서 가장 나쁜 선택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소크라테스가 설파하길, 그대가 강아지를 키워보았는가?

개가 주인에게 말도 하지 않고 스스로 자살하는 것을

보았느냐고 했으니 신이 그대를 세상에 보냈는데,

신을 배신하고 목숨을 끊는다면 가장 큰 죄라는 것이다.


신이 우리로 하여금 공부를 하도록 이 어려운 세상에

전지훈련을 보냈는데, 그가 스스로 목숨을 끓는다면,


그것은 너무나 큰 손실이고 최고의 첨단장비를 스스로

망가뜨린 가장 큰 낭비에 해당하는 것이니, 고통이나

괴로움에서 벗어 나는 방법을 잘 공부해야 할 것이다.


우선 고통이 생기게 되는 원인을 잘 분석해 보게 되면,

거의 모든 것들이 욕심에서부터 비롯된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자식이 내것이라고 느껴지기에 자식이 공부를 못하면,

내 마음이 크게 괴로운 것이고, 배우자가 내것이라고

느껴지기에 바람을 피우거나, 큰 금전적 손실을 입으면

내 마음이 아주 크게 실망하게 되는 것일 뿐인 것이다.


아시안게임에 나간 선수가 이기려고 하기 때문에 몸이

긴장되고 마음이 불안하며, 몸이 제대로 말을 듣지 않아

그토록 바라던 우승을 놓치는 경우가 가장 많다.


그냥 별 생각과 욕심없이 자연스럽고 부드럽게 스윙을

하면 최상의 폼으로 최고의 장면을 연출할 때가 많다.


사람에게 가장 큰 욕심은 내가 이 몸이라고 생각하는 것에

어찌하든 가장 큰 문제가 발생하게 하는 것이니, 내가 과연

이 몸이란 말인가하는 과제를 가지고 고민하길 바란다.


세상만사가 모두 다 생각하기 나름이니, 애꾸눈을 항상

불펑불만, 원망하던 사람이 장님을 만나 그의 괴로움을

보고는 그보다는 내가 낫다고 마음을 바꾸는 것처럼 말이다.


그것이 바로 명상인 것이니, 그렇게 오랫동안 한가지 주제로

명상을 하다가 문득 그대가 내가 내몸이 아니라, 내마음속에

있는 영혼, 신성, 성령, 불성이라는 고귀한 존재구나하는

것을 실제적으로 깨닫는 것이 바로 깨달음의 출입문인 것이다.


그것을 제대로 깨달아 알게 되면 고통은 멀리 사라지고,

몸의 병도 내가 몸이 아니라고 느끼는 순간 사라지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