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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나의 행복은 내가 사랑할 수 있는 능력과 같다

by 법천선생 2018. 8. 22.


그러자 나는 다른 이들을 사랑하고자 하는

강렬한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나는 과거의 행동을 검토해 보고 싶었습니다.

 내가 사랑해 왔다고 생각하는 곳에, 사랑받고

 싶어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여자에게서 뭔가를 원하기

때문에 상냥하다는 것을 알 때, 나는 말했습니다,


“이 망나니 레스터야, 고치도록 해!” 그리고

나는 그녀로부터 뭔가를 원하기 때문이 아니라

그녀 자체를 사랑했습니다.


나는 이것을 더 이상 바로잡을 필요가 없을

때까지 수정을 계속했습니다.

 

다음에 온 큰 깨달음은 지성이란 무엇인가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나는 우리들 각자가 무의식적으로 사용하고 있고,

무한히 사용할 수 있는 총체적인 지성에 대한

그림을 그렸습니다.


나는 또한 내게 일어난 모든 일에 대한 책임은

나에게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나는 모든 생각들은 금방 혹은 나중에

물질화된다는 것도 알아차렸습니다.

 

그래서, 나는 나에게 일어난 모든 일들에 대해

책임감을 가졌습니다.


최초의 생각이 머릿속에 떠오르고, 의식적인 채로,

나는 그것을 떨어뜨릴 수 있었습니다.


나는 내가 창조한 지옥을 흘려보내고 풀어내고

있었습니다.


모든 것을 동등하게 사랑으로 감싸면서, 사랑

받으려 애쓰기보다는 사랑함으로써,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것에 책임을 짐으로써; 나의

무의식적인 생각을 발견하고 수정함으로써,

나는 더욱 자유로워지고 행복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