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세 랑리 탕빠
(2편)
언제나 내가 누구를 만나든
나를 가장 낮은 자로 여기며
마음 속 깊은 곳으로부터
그들을 더 나은 자로 받들게 하소서.
(4편)
강한 부정과 고통에 짓눌린
불쾌한 성격의 존재를 볼 때,
마치 희귀한 보석을 발견한듯이
그들을 소중히 여기게 하소서.
(5편)
누군가 시기하는 마음 때문에,
나를 욕하고 비난하며 부당하게 대할 때
나는 스스로 패배를 떠맡으며
승리는 그들의 것이 되게 하소서.
(6편)
내가 도움을 주었거나
큰 희망을 심어주었던 자가
나에게 극심한 상처를 주어 아프게하여도
여전히 그를 나의 귀한 스승으로 여기게 하소서.
~달라이 라마의 관용 172 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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