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즐거움은 좋은 약이 되어도,
마음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한다.’고 했다.
‘마음이 즐거우면 보약을 먹는 것같이
몸에 좋으나, 마음에 근심이 가득하면,
속뼈 마디마디가 마른다.’는 것이다.
잠언 15장 13절에서도 말하기를 ‘마음이
즐거우면 얼굴도 환해지나, 근심으로
가득 찬 마음은 속부터 썩어 간다.’고
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고 또 나를 믿으라(요14:1)’
베드로도 ‘여러분의 모든 근심 걱정을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늘 여러분의 생각으로 가득 차 있는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일어나는 일을
일일이 보살펴 주실 것입니다(벧전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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